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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센터, 2026년 로컬창업기업 육성사업 중부권 운영기관 선정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오득창, 이하 “세종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로컬창업기업 육성사업’의 중부권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로컬창업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창업하는 소상공인을 발굴하여 경쟁력 있는 로컬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사업으로, 전국을 권역별로 나누어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세종센터는 이번 공모에서 중부권(세종·대전·충남·충북)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해당 권역의 로컬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특히 세종센터는 그동안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을 모두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창업 발굴부터 초기 로컬기업 육성, 성장 단계 기업의 스케일업까지 이어지는 ‘로컬창업 성장 사다리’ 지원 체계를 효과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세종센터의 공공 액셀러레이터 기능을 활용하여 참여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로컬창업타운을 기반으로 현장 밀착형 창업 육성 플랫폼도 운영할 계획이다. 오득창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중부권 운영기관 선정은 그동안 로컬창업 지원사업을 통합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창업하는 소상공인이 경쟁력 있는 로컬창업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센터, ‘수요투자라운드’ 세종 투자 플랫폼 정례 운영 출처: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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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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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 「온라인 플랫폼법 이슈와 플랫폼 산업 구조 관점에서의 해석」 보고서 발간

– 플랫폼 규제 이후 소비자 편의 감소·중소사업자 비용 증가·투자 위축 등 부작용 나타나 – 규제 중심 접근에서 산업 경쟁력 강화형 거버넌스로의 정책 전환 필요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가 「온라인 플랫폼법 이슈와 플랫폼 산업 구조 관점에서의 해석」 보고서(이하 보고서)를 27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최근 논의가 확대되고 있는 온라인 플랫폼 규제 정책을 산업 구조 관점에서 분석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작성됐다. 특히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와 대형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건 등을 계기로 규제 필요성 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EU를 비롯한 6개국의 사례를 토대로 규제 도입이 플랫폼 생태계 전반에 미칠 영향을 검토했다. 보고서에서는 규제 중심 접근에서 산업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방향으로의 정책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의하면, 해외의 경우 플랫폼 규제 도입 이후 소비자 편의와 효율성이 저하되고 사업자 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부정적 효과가 나타났다. 디지털시장법(Digital Markets Act, DMA)을 도입한 EU에서는 규제 이후 온라인 콘텐츠 탐색 시간이 증가하여 소비자 편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광고 효율 저하, 플랫폼을 통한 직접 유입 감소 등으로 중소사업자의 마케팅 비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규제로 신규 사업 진출과 투자 규모가 감소하는 경향도 함께 나타났다. 보고서는 해외 도입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온라인 플랫폼법 시행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전환 시대를 맞아 플랫폼 산업의 성장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한 가운데, 플랫폼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플랫폼 기업과 소비자, 중소사업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생태계 구축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다. 보고서는 정부의 정책 방향 역시 일률적인 규제를 통해 산업 활동을 제약하기보다, 플랫폼 생태계 내 구성원 간 자율적인 상생과 협력을 지원하고 촉진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연구센터 김도현 센터장은 “플랫폼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일률적 규제보다 시장 특성을 반영한 자율 규제가 효과적일 것”이라고 강조하며, “자율 규제를 기반으로 상생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면 국내 플랫폼 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플랫폼SME연구센터 홈페이지에서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는 디지털 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플랫폼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전문 연구기관이다. 연구센터는 디지털 상공인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정책 제언, 연구, 교육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출처: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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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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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유브이슈드, 하우엔지니어링웍스와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시험 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는 How Engineering Works와 자동차 기능안전 및 Automotive SPICE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 ISO 26262와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심사 표준인 Automotive SPICE(A-SPICE) 분야에서 기술 자문, 프로세스 평가, 인증 서비스를 포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자동차 부품 제조사와 차량용 팹리스 기업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체계를 확립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자동차 산업은 전동화, 자율주행, 차량용 반도체 등 기술 고도화가 가속화되면서 기능안전과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역량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ISO 26262와 A-SPICE는 글로벌 완성차 OEM 및 Tier-1 기업과의 협업을 위한 필수 요건으로 인식되고 있다. ISO 26262는 자동차 전기·전자 시스템의 고장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체계적으로 분석·관리하기 위해 제정된 국제 기능안전 표준이다. A-SPICE는 ISO/IEC 15504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평가 모델로,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사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티유브이슈드코리아는 ISO 26262 및 A-SPICE 분야에서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독립적 평가·인증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국제 표준 체계 구축을 지원해 왔다. 하우엔지니어링웍스는 자동차, 반도체, 산업 시스템 분야에서 양산 수준의 기능안전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양사는 기술 자문, 프로세스 개선, 평가 및 인증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OEM·Tier-1 및 반도체 고객사와의 협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 차량용 반도체, SoC, ADAS, 전동화, 자율주행 시스템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티유브이슈드·국립목포대·TIWTC, 풍력산업 인력 양성 협력 체결 출처: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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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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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6년 AroundX 참여기업 모집…글로벌 기업 17개사 협업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3월 16일까지 2026년 ‘AroundX(어라운드엑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AroundX 프로그램은 정부와 글로벌 선도 기업이 협업해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2019년 Google Play 1개사와 협업해 시작했으며, 지난해에는 총 13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했다. 올해는 OpenAI,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아스텔라스, HP 등 4개사가 신규로 합류해 총 17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다. 선발 규모도 확대되어 총 403개 창업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올해부터 프로그램을 AC 트랙과 OI 트랙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AC 트랙은 글로벌 기업의 자원을 활용해 특화 보육을 제공하는 방식이며, OI 트랙은 공동 PoC 및 R D 등 협업 과제 발굴과 수행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협업 과제가 구체화된 기업에는 2년차 OI 프로그램을 통해 후속 지원도 제공한다. 이번 공고는 총 18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기업은 1개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AC 트랙은 구글플레이 협업 ‘창구’, 엔비디아 협업 ‘엔업’, 마이크로소프트 협업 ‘마중’, 다쏘시스템 협업 ‘다온다’, 앤시스코리아 협업 ‘ASK’, 지멘스 협업 ‘지중해’, AWS 협업 ‘정글’, 오라클 협업 ‘미라클’, IBM 협업 ‘IBM Quantum’, 앤시스코리아 협업 ‘ASK 스페이스’, OpenAI 협업 ‘열림’, HP 협업 ‘HP Garage 2.0’ 등 12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OI 트랙은 인텔 협업 ‘인지니어스’, 탈레스 협업 ‘Trust my Tech’, 로레알코리아 협업 ‘로레알 빅뱅’, 에어리퀴드 협업 ‘N.E.O’, 아스텔라스 협업 ‘아스텔라스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협업 ‘Konnectz’ 등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최종 선정된 창업기업에는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특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또한 참여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전문 서비스, 교육, 컨설팅, 글로벌 판로 개척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한성숙 장관은 글로벌 선도 기업의 신규 참여로 스타트업의 협업 기회가 확대됐다고 밝히며,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세부 공고 내용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2월 27일부터 3월 16일 1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2023~2025년도 우수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AroundX 2단계 프로그램은 3월 중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중기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제 해결형 스타트업 모집 출처: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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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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